미쓰비시 MC 프로토콜 이더넷 수집값을 Firebase로 보내기

PLC 값을 클라우드에 올리면 어디서든 볼 수 있습니다. 편리한 만큼 생각해 둘 것이 하나 늘어납니다. 제어망에 있던 데이터가 인터넷 밖으로 나가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내장 이더넷 MC 프로토콜로 수집한 값을 Firebase에 올리고 Node-RED에서 받는 과정입니다.
제어망을 클라우드에 붙일 때
PLC는 원래 밖에서 접근할 일이 없는 장비입니다. 여기에 인터넷 경로가 생기면 확인하실 것이 있습니다.
PLC를 직접 노출하지 마십시오. 외부로 나가는 것은 EASY-LINK이고, PLC는 EASY-LINK하고만 통신하면 됩니다. PLC에 공인 IP를 주거나 포트포워딩을 걸지 마십시오.
내보내는 값을 최소로. 필요한 디바이스만 읽어 올리십시오. "일단 다 올려 두고 나중에 고르자"는 나중에 부담이 됩니다.
쓰기는 신중하게. 읽기만 클라우드로 보내고 제어는 사내에서만 하는 구성이 안전합니다. 굳이 원격 쓰기가 필요하다면 PLC 쪽 RUN 중 쓰기 허가와 인터록을 함께 검토하십시오.
보안 규칙을 반드시. Firebase 실시간 데이터베이스는 규칙을 열어 두면 주소만 알면 누구나 읽습니다. 테스트용 규칙을 그대로 운영에 쓰지 마십시오.
Step 1. 준비
Node-RED 설치와 Firebase 실시간 DATABASE 설정이 먼저입니다. Node-RED 팔레트에서 Firebase 노드를 추가하십시오.




Step 2. PLC 및 EASY-LINK 설정 확인



PLC의 IP·포트와 교신 데이터 코드 바이너리 설정을 확인합니다.


데이터베이스 URL과 값이 들어가는 경로를 정확히 적어 두십시오.

Step 3. Node-RED 수신 흐름


Firebase 노드에 URL·인증 정보·경로를 넣고 debug 노드를 이어 붙입니다.


배포 후 EASY-LINK가 값을 올릴 때마다 디버그 창이 갱신되면 정상입니다.


잘 안 될 때 확인할 것
- PLC 값이 안 읽힌다 — IP·포트, 교신 데이터 코드, 동시 접속 수를 확인합니다.
- Firebase에 안 올라간다 — URL 형식과 인증 키를 확인합니다.
- 권한 오류 — 보안 규칙이 쓰기를 막고 있을 수 있습니다.
- 값이 계속 덮어써진다 — 고정 경로는 최신 값만 남습니다. 이력이 필요하면 시각을 포함한 경로로 나누십시오.
- 요금이 늘어난다 — 쓰기 주기를 줄이거나, 값이 변했을 때만 올리도록 조정하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사내에서만 볼 거라면? 클라우드를 거칠 이유가 없습니다. MQTT나 MySQL 쪽이 단순하고 비용도 없습니다.
시리얼 버전도 있습니까? 시리얼 MC 프로토콜 Firebase 전송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VPN으로 원격 접속하는 방법도 있습니까? EASY-LOGGER는 WireGuard 기반 VPN 원격접속을 지원합니다. 제어까지 필요하시면 제품 라인업을 확인해 보십시오.
도입을 검토하신다면
현장 조건에 맞는 모델 선정이나 프로토콜 적용 가능 여부가 궁금하시면 문의해 주세요. 사용 중인 PLC 기종과 수집하려는 데이터만 알려주시면 구성안을 잡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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