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MC 프로토콜 시리얼 수집값을 Firebase로 올리기

제어망을 사무망에 붙이지 않는 현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값은 밖에서 봐야 합니다. 이 두 요구는 얼핏 충돌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함께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PLC와 EASY-LINK 사이는 시리얼로 두고, EASY-LINK만 인터넷으로 나가게 하면 됩니다. PLC는 네트워크에 올라가지 않으므로 외부에서 PLC에 도달할 경로 자체가 없습니다.
이 글은 그 구성 — 시리얼 수집 → Firebase 전송 → Node-RED 수신입니다.
이 구성이 안전한 이유
| PLC를 망에 올리는 방식 | 이 글의 방식 | |
|---|---|---|
| PLC의 네트워크 노출 | 있음 | 없음 |
| 외부에서 PLC 접근 경로 | 존재 | 없음 |
| 나가는 데이터 | 설정에 따라 | EASY-LINK가 읽은 값만 |
| 원격 쓰기 | 가능 | 별도 설계 필요 |
PLC가 이더넷 포트를 쓰지 않으므로 방화벽 정책을 바꿀 일도, 제어망 분리 원칙을 어길 일도 없습니다. 나가는 것은 EASY-LINK가 읽은 값뿐입니다.
내보낼 디바이스를 최소로 잡으시고, 값의 의미가 외부에 드러나도 곤란하지 않은지 한 번 확인하십시오.
Step 1. 준비
Node-RED 설치와 Firebase 실시간 DATABASE 설정이 먼저입니다. Node-RED 팔레트에서 Firebase 노드를 추가하십시오.




Step 2. PLC 및 EASY-LINK 설정 확인



시리얼 통신 속도·국번이 양쪽에서 같은지, 프로토콜이 MC3C인지 확인합니다.


데이터베이스 URL과 값이 들어가는 경로를 정확히 적어 두십시오.

Step 3. Node-RED 수신 흐름


Firebase 노드에 URL·인증 정보·경로를 넣고 debug 노드를 이어 붙입니다.




잘 안 될 때 확인할 것
- PLC 값이 안 읽힌다 — 통신 속도·국번, MC3C 선택, RS-485 극성을 확인합니다.
- Firebase에 안 올라간다 — URL 형식과 인증 키를 확인합니다.
- 권한 오류 — 보안 규칙이 쓰기를 막고 있을 수 있습니다.
- 값이 덮어써진다 — 고정 경로는 최신 값만 남습니다. 이력이 필요하면 시각을 포함한 경로로 나누십시오.
- 요금이 늘어난다 — 시리얼 구성은 주기가 길어 상대적으로 유리하지만, 값이 변했을 때만 올리도록 조정하면 더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격에서 PLC를 제어하고 싶습니다. 이 구성은 읽기 전용에 가깝습니다. 제어까지 필요하면 양방향 MQTT 구성이나 VPN 원격접속을 지원하는 EASY-LOGGER를 검토하십시오.
이더넷 버전도 있습니까? 이더넷 MC 프로토콜 Firebase 전송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사내에서만 볼 거라면? MQTT나 MySQL 쪽이 단순합니다.
도입을 검토하신다면
현장 조건에 맞는 모델 선정이나 프로토콜 적용 가능 여부가 궁금하시면 문의해 주세요. 사용 중인 PLC 기종과 수집하려는 데이터만 알려주시면 구성안을 잡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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