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base 실시간 데이터베이스 가입 및 설정 방법

EASY-LINK가 값을 클라우드로 보내려면 받을 곳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Firebase 실시간 데이터베이스가 그 자리입니다.
서버를 사거나 세울 필요 없이, 계정을 만들고 데이터베이스를 하나 생성하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그 준비 절차입니다.
시작 전에 알아 두실 것
세 가지를 미리 정하고 시작하시면 나중에 되돌릴 일이 줄어듭니다.
1. 무엇을 올릴 것인가
필요한 값만 올리십시오. "일단 다 올려 두고 나중에 고르자"는 과금과 보안 양쪽에서 부담이 됩니다.
2. 경로를 어떻게 나눌 것인가
/공장/라인/장비/항목
계층으로 잡아 두면 현장이 늘어도 규칙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나중에 바꾸려면 읽는 쪽을 전부 고쳐야 합니다.
3. 이력이 필요한가
| 방식 | 결과 | 데이터 증가 |
|---|---|---|
| 고정 경로 | 최신 값만 남음 | 없음 |
| 시각 포함 경로 | 이력이 쌓임 | 주기에 비례 |
대부분의 현장은 최신 값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이력이 필요하면 사내 MySQL에 따로 남기는 편이 비용 면에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Step 1. 계정 생성 및 프로젝트 만들기




Firebase 콘솔에서 계정을 만들고 프로젝트를 생성합니다.




Step 2. 실시간 데이터베이스 생성



Realtime Database를 선택해 생성합니다. Firestore와 혼동하지 마십시오. EASY-LINK가 쓰는 것은 Realtime Database입니다.



지역을 선택하면 데이터베이스가 만들어집니다.


Step 3. 보안 규칙 확인



생성 시 테스트 모드를 고르면 일정 기간 누구나 읽고 쓸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테스트 규칙을 그대로 운영에 쓰지 마십시오. 데이터베이스 주소만 알면 누구나 값을 읽고 고칠 수 있습니다. 설비 데이터가 그런 상태로 열려 있으면 곤란합니다.
최소한 인증된 접근만 허용하도록 규칙을 바꾸시고, 쓰기 권한은 필요한 경로에만 주십시오.



Step 4. 연결 정보 확보



EASY-LINK 설정에 넣을 두 가지를 확보하십시오.
- 데이터베이스 URL
- 인증 키

과금에서 확인할 점
무료 한도가 있고 그 이상은 과금됩니다. 늘어나는 요인은 저장량보다 읽기·쓰기 횟수인 경우가 많습니다.
- 주기를 짧게 잡으면 쓰기 횟수가 그만큼 늘어납니다
- 대시보드를 여러 명이 열어 두면 읽기가 늘어납니다
- 시각 포함 경로는 저장량이 계속 증가합니다
값이 변했을 때만 올리도록 조정하면 상당히 줄어듭니다.
다음 단계
준비가 끝나면 EASY-LINK를 연결하십시오.
도입을 검토하신다면
현장 조건에 맞는 모델 선정이나 프로토콜 적용 가능 여부가 궁금하시면 문의해 주세요. 사용 중인 PLC 기종과 수집하려는 데이터만 알려주시면 구성안을 잡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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