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Q06UDV MC 프로토콜 데이터를 Firebase로 전송하기 (시리얼)

이더넷 포트가 없거나, 있어도 망에 올릴 수 없는 미쓰비시 설비가 있습니다. 그런 조건에서도 값은 밖에서 봐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 글은 시리얼 MC 프로토콜로 수집한 값을 Firebase 실시간 데이터베이스로 보내는 구성입니다. PLC는 네트워크에 전혀 올라가지 않고, 인터넷으로 나가는 것은 EASY-LINK뿐입니다.
시리얼 + 클라우드 조합의 성격
| 이 구성 (시리얼 수집) | 이더넷 수집 | |
|---|---|---|
| PLC 네트워크 노출 | 없음 | 있음 |
| 필요한 것 | 통신 모듈 (QJ71C24N 등) | CPU 내장 이더넷 |
| 읽는 속도 | 통신 속도가 한계 | 상대적으로 빠름 |
| 적합한 설비 | 구형 · 망 분리 필요 | 이미 망에 올라간 설비 |
시리얼은 느린 대신 안전합니다. 외부에서 PLC에 도달할 경로 자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읽어 올릴 값이 많지 않다면 이 구성이 오히려 낫습니다.
프로토콜 선택 주의
시리얼은 MC3C입니다. 이더넷용 MC3E와 헷갈리기 쉬운데, 바꿔 넣으면 통신이 열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교신 데이터 코드는 바이너리로 설정하십시오. ASCII로 두면 EASY-LINK가 응답을 해석하지 못합니다.
Step 1. 준비물
Firebase 실시간 DATABASE 설정 방법에서 데이터베이스 URL과 인증 키를 확보하십시오.



Step 2. PLC 파라미터 설정


GX Works2에서 통신 모듈 파라미터를 설정합니다. 통신 속도·국번을 EASY-LINK와 맞추십시오.


Step 3. EASY-LINK Firebase 설정

통신 프로토콜에서 FIREBASE를 선택하고 URL·인증 키·경로를 입력합니다.


수집 채널에 MC3C를 선택하고 통신 속도·국번, 읽을 디바이스의 시작 주소와 개수를 지정합니다.


Step 4. 전송 확인


Firebase 콘솔에서 지정한 경로에 값이 들어오는지 확인합니다.
잘 안 될 때 확인할 것
- PLC 값이 안 읽힌다 — 통신 속도·국번, RS-485 극성을 확인합니다.
- 프로토콜 오류 — 시리얼은 MC3C입니다.
- 응답이 깨진다 — 교신 데이터 코드가 바이너리인지 확인합니다.
- Firebase에 안 올라간다 — URL 형식과 인증 키, 보안 규칙을 확인합니다.
- 값이 덮어써진다 — 고정 경로는 최신 값만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더넷 버전도 있습니까? 이더넷 MC 프로토콜 Firebase 전송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사내에서만 볼 거라면? MySQL 저장 쪽이 단순하고 비용도 없습니다.
도입을 검토하신다면
현장 조건에 맞는 모델 선정이나 프로토콜 적용 가능 여부가 궁금하시면 문의해 주세요. 사용 중인 PLC 기종과 수집하려는 데이터만 알려주시면 구성안을 잡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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